
포트홀 보상금 받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일반도로에서도 포트홀로 인해 타이어나 휠 파손이 생겼을 때 보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. 구체적인 피해 배상 절차와 필요한 준비물을 확인하세요.
사고 직후 현장 증거 확보하는 방법
포트홀 보상금 받는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 장소와 피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것입니다.
- 위치 정보 포함 사진 촬영: 스마트폰 카메라 설정에서 ‘위치 태그’를 반드시 활성화한 후 촬영하세요.
- 갤럭시: 카메라 설정 → 위치 태그 ON
- 아이폰: 설정 → 개인 정보 보호 → 위치 서비스 → 카메라 → 앱을 사용하는 동안 허용
- 촬영 범위: 파손된 타이어와 휠의 상세 사진, 그리고 사고의 원인이 된 포트홀과 주변 전경이 함께 나오도록 찍어야 합니다.
- 견인 및 기록: 자가 운전이 위험할 경우 무리하게 운전하지 마시고, 보험사 견인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. 이때 발급받는 보험사 비상출동 확인서는 확실한 증거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.
포트홀 보상금 신청 접수 단계 (도로별 구분)
사고가 발생한 도로의 성격에 따라 접수처가 달라집니다. 아래 단계를 따라 접수하시기 바랍니다.
[고속도로: 한국도로공사 접수]
- 국민참여로 접속: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내 ‘국민참여로’ 페이지로 접속합니다.
- 바로가기 링크: https://www.ex.co.kr/partcptn/
- 민원 신청: 민원신청 → 포장파손 피해배상 신청 → 배상신청을 클릭합니다.
- 지점 선택: 지도에서 사고가 발생한 지점을 정확히 클릭하여 등록합니다.
- 지사 연락: 안내되는 담당 지사 연락처를 통해 상세 서류 접수 안내를 받습니다.


[일반도로: 지자체 접수]
- 접수처 확인: 사고 지점 관할 시·군·구청의 도로관리과에 연락합니다. (지역번호+120 다산콜센터를 통해 연결 가능합니다.)
- 배상 신청: 지자체가 가입한 영조물 배상공제 보험 접수를 요청하고 안내받은 서류를 제출합니다.
피해 배상 신청 필수 준비물 체크리스트
포트홀 보상금 받는 방법을 실행하기 위해 필요한 서류들입니다. 누락 시 보상이 지연될 수 있으니 아래 목록을 확인하여 미리 준비하세요.
| 구분 | 준비 서류 목록 | 비고 |
| 피해 증빙 | 현장 사진, 피해 차량 사진, 블랙박스 영상 | 위치 정보(GPS) 포함 사진 필수 |
| 사고 기록 | 보험사 출동 확인서 또는 사고 신고 내역 | 현장 대응 기록 확보 |
| 수리 증빙 | 수리 견적서 및 결제 영수증 | 배상 금액 산정 기준 |
| 본인 확인 | 차량등록증, 신분증 사본, 통장 사본 | 차주 명의 확인 및 입금용 |
※ 피해 유형별 추가 증빙 자료와 상세한 서류 준비 요령은 한국도로공사 ‘국민참여로’ 내 [피해배상 필요서류] 메뉴를 확인하시면, 더욱 정확하게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.
포트홀 피해 배상금 지급 기준
접수된 내용은 심의를 거쳐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보상금이 지급됩니다.
- 배상 금액 50만 원 이하: 한국도로공사나 지자체 등 관리 주체에서 자체 심사 후 직접 지급합니다.
- 배상 금액 50만 원 초과: 도로 관리 주체가 가입한 보험사를 통해 배상 절차가 진행됩니다.
- 주의사항: 운전자의 전방 주시 태만 등 과실 비율에 따라 전체 수리비 중 일부 금액만 배상될 수 있습니다.
포트홀 보상금 받는 방법은 초기 증거 확보와 정확한 서류 제출이 핵심입니다. 당황하지 말고 오늘 안내해 드린 단계에 따라 정당한 보상을 받으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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